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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출시일 | ||
2020년 1월 24일(v1.6.0) | ||
| 처음 등장하는 패턴 | ||
트레실로 | ||
| 분류 | ||
세트 레벨, 세트2 | ||
| 튜토리얼 개수 | ||
6개 | ||
| 해금 조건 | ||
6번째 세계 클리어 (PC) 8, 9번째 세계 클리어 (모바일) | ||
| 관련 도전 과제 | | 클리어 시 해금 행성 색상 | |
● 연보라색 (#9162AB) ● 회색 (#9190AB) |
1. 개요[편집]
A Dance of Fire and Ice의 공식 레벨 중 세트2의 다섯번째 레벨인 11번째 세계에 대해 서술하는 문서.
2. 특징[편집]
이번 정규 세계에 사용된 메인 레벨의 노래는 리듬게임을 많이 접해봤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Yooh 작곡가가 맡은 외주곡이다.
메인 레벨의 BPM이 193으로 8번째나 10번째 세계의 메인 레벨 BPM보다는 느리긴 하지만 이 정도라도 초심자들에게는 빠른 속도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세계 주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전 세계들에서 등장했던 다양한 다각형 패턴들이 위의 빠른 속도와 함께 등장하므로 초심자 플레이어들에게 상당한 압박으로 작용한다. 다만, 이전 8번째 세계와 10번째 세계로 단련된 플레이어들은 의외로 쉽게 돌파가 가능하기도 한다.
정규 세계 최초로 플레이 도중 죽어도 저장된 중간 지점에서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는 체크포인트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물론 여기에 추가된 체크포인트는 메인 레벨 초반에 토끼 타일로 가속하기 직전에만 있어서 초반의 쉬운 구간을 스킵하는 용도로 쓰였기 때문에 실제 난이도적인 부분에서 크게 변화를 주지는 않는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정규 세계 최초로 보스전 컨셉의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메인 레벨 곳곳에 쥐 캐릭터 오브젝트가 상당히 많이 등장한다. 심지어 보스전 컨셉으로 등장한 보스 캐릭터도 커다란 쥐다. 이는 11번째 세계의 출시 년도의 60갑자가 경자년으로 쥐의 해이기 때문에 쥐와 관련된 오브젝트를 넣은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이 정규 세계의 업데이트 날짜가 얼불춤 1주년이라 메인 레벨에 사용된 쥐 캐릭터는 추후 얼불춤의 대표 마스코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세계 업데이트의 가장 주요한 업데이트 사항으로 에디터에 처음으로 장식 기능이 추가되었다! 비록 당시엔 버그도 많고 최적화가 잘 안 되어있어 사용하면 레벨이 기하급수적으로 느려졌던 단점이 있었지만 이 기능으로 인해 얼불춤 커스텀 레벨의 퀄리티는 고인물 에디터들의 활약으로 이전 장식이 없었을 때보다 더욱 더 향상되고 다채로워졌다.
메인 레벨의 BPM이 193으로 8번째나 10번째 세계의 메인 레벨 BPM보다는 느리긴 하지만 이 정도라도 초심자들에게는 빠른 속도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세계 주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전 세계들에서 등장했던 다양한 다각형 패턴들이 위의 빠른 속도와 함께 등장하므로 초심자 플레이어들에게 상당한 압박으로 작용한다. 다만, 이전 8번째 세계와 10번째 세계로 단련된 플레이어들은 의외로 쉽게 돌파가 가능하기도 한다.
정규 세계 최초로 플레이 도중 죽어도 저장된 중간 지점에서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는 체크포인트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물론 여기에 추가된 체크포인트는 메인 레벨 초반에 토끼 타일로 가속하기 직전에만 있어서 초반의 쉬운 구간을 스킵하는 용도로 쓰였기 때문에 실제 난이도적인 부분에서 크게 변화를 주지는 않는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정규 세계 최초로 보스전 컨셉의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메인 레벨 곳곳에 쥐 캐릭터 오브젝트가 상당히 많이 등장한다. 심지어 보스전 컨셉으로 등장한 보스 캐릭터도 커다란 쥐다. 이는 11번째 세계의 출시 년도의 60갑자가 경자년으로 쥐의 해이기 때문에 쥐와 관련된 오브젝트를 넣은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이 정규 세계의 업데이트 날짜가 얼불춤 1주년이라 메인 레벨에 사용된 쥐 캐릭터는 추후 얼불춤의 대표 마스코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세계 업데이트의 가장 주요한 업데이트 사항으로 에디터에 처음으로 장식 기능이 추가되었다! 비록 당시엔 버그도 많고 최적화가 잘 안 되어있어 사용하면 레벨이 기하급수적으로 느려졌던 단점이 있었지만 이 기능으로 인해 얼불춤 커스텀 레벨의 퀄리티는 고인물 에디터들의 활약으로 이전 장식이 없었을 때보다 더욱 더 향상되고 다채로워졌다.
3. 튜토리얼[편집]
3.1. 11-1 나선[편집]
11-1 나선 Helix | |||||
BPM | 80 | ||||
타일 수 | 19 | ||||
배우는 패턴 | 16분박으로 꼬인 길 |
9번째 세계와 같이 16분박을 활용한 패턴이 등장한다.
특이하게 BPM이 160에서 시작하지만 바로 BPM을 반으로 줄이는 달팽이 타일을 밟고 진행하므로 실질적으로 이 튜토리얼의 BPM은 80이다.
4번째 세계보다 느리므로 초심자도 충분히 눈으로 패턴을 읽을 수 있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특이하게 BPM이 160에서 시작하지만 바로 BPM을 반으로 줄이는 달팽이 타일을 밟고 진행하므로 실질적으로 이 튜토리얼의 BPM은 80이다.
4번째 세계보다 느리므로 초심자도 충분히 눈으로 패턴을 읽을 수 있다.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3.2. 11-2 어지럽게 꼬인 길[편집]
11-2 어지럽게 꼬인 길 Wild Spaghetti | |||||
BPM | 130 | ||||
타일 수 | 37 | ||||
배우는 패턴 | 연속 트레실로와 사각형 |
4번째 세계에 등장했던 스파게티 모양의 트레실로와 사각형 패턴이 등장한다.
여기서는 트레실로가 연속해서 2번 더 들어간 모양으로 소용돌이로 인해 행성의 공전 방향이 수시로 바뀌는 점에 유의해서 진행하면 쉽다.
해당 구간의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여기서는 트레실로가 연속해서 2번 더 들어간 모양으로 소용돌이로 인해 행성의 공전 방향이 수시로 바뀌는 점에 유의해서 진행하면 쉽다.
해당 구간의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3.3. 11-3 문어[편집]
11-3 문어 Octopi | |||||
BPM | 175 | ||||
타일 수 | 50 | ||||
배우는 패턴 | 육각형 복합 |
8번째 세계에 등장했던 육각형 모양의 패턴이 변형되어 등장한다.
이번 메인 레벨의 주요 패턴 중 하나로, 첫 육각 모양의 박자는 셋잇단에서 마지막 박자가 생략된 형태의 박자로 여기 전체 패턴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메인 레벨에서는 이 패턴을 수행하는 도중에 매우 정신없는 카메라 무빙이 추가되므로 여기서 박자를 잘 익혀 놓도록 하자.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이번 메인 레벨의 주요 패턴 중 하나로, 첫 육각 모양의 박자는 셋잇단에서 마지막 박자가 생략된 형태의 박자로 여기 전체 패턴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메인 레벨에서는 이 패턴을 수행하는 도중에 매우 정신없는 카메라 무빙이 추가되므로 여기서 박자를 잘 익혀 놓도록 하자.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3.4. 11-4 슬로우 모션[편집]
11-4 슬로우 모션 Slow Motion Turns | |||||
BPM | 175 | ||||
타일 수 | 22 | ||||
배우는 패턴 | 잦은 변속과 셋잇단 |
8번째 세계에 등장했던 반육각형 모양의 패턴이 등장한다.
특이한 점은, 셋잇단 이후 달팽이 타일을 밟은 직후의 두 270도 타일은 실제로는 원래 느려지기 전의 BPM에서 2박의 길이에 해당한다. 즉 해당 구간의 달팽이 타일은 원래 BPM의 1.5/2=0.75배 만큼 느리게 하고 그 다음에 나오는 토끼 타일은 이와 반대로 2/1.5=4/3(또는 1.333...)배 만큼 빠르게 하여 원래 BPM으로 돌려놓는다.
쉬어가는 박자는 실제 박자와 매치되는 모양이 다르지만, 박자 자체는 쉬운 편이므로 한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
해당 구간의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특이한 점은, 셋잇단 이후 달팽이 타일을 밟은 직후의 두 270도 타일은 실제로는 원래 느려지기 전의 BPM에서 2박의 길이에 해당한다. 즉 해당 구간의 달팽이 타일은 원래 BPM의 1.5/2=0.75배 만큼 느리게 하고 그 다음에 나오는 토끼 타일은 이와 반대로 2/1.5=4/3(또는 1.333...)배 만큼 빠르게 하여 원래 BPM으로 돌려놓는다.
쉬어가는 박자는 실제 박자와 매치되는 모양이 다르지만, 박자 자체는 쉬운 편이므로 한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
해당 구간의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3.5. 11-5 우주선 함대[편집]
11-5 우주선 함대 The Starship Fleet | |||||
BPM | 140 | ||||
타일 수 | 45 | ||||
배우는 패턴 | 16분박 엇박 심화 |
첫 번째 튜토리얼과 비슷하게 16분박을 활용한 패턴이 등장한다.
이번 메인 레벨의 두 번째 주요 패턴으로, 패턴 중간중간 엇박과 정박이 수시로 바뀌어서 처음 보면 상당히 헷갈릴 수 있는 모양의 패턴이다.
게다가 이 패턴은 곡의 하이라이트인 후반부에 등장하므로 이 패턴을 잘 익혀 놓지 않으면 메인 레벨의 빠른 BPM과 합쳐져 자주 죽을 수 있음과 동시에 빡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튜토리얼 길 모양의 박자 감각을 특히 유심히 익혀 놓을 필요가 있다.
여담으로 메인 레벨의 배속을 높이면 길의 뾰족한 부분인 엇박 구간은 셋잇단으로 뭉게서 처리해도 넘어가지긴 한다.
해당 구간의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
이번 메인 레벨의 두 번째 주요 패턴으로, 패턴 중간중간 엇박과 정박이 수시로 바뀌어서 처음 보면 상당히 헷갈릴 수 있는 모양의 패턴이다.
게다가 이 패턴은 곡의 하이라이트인 후반부에 등장하므로 이 패턴을 잘 익혀 놓지 않으면 메인 레벨의 빠른 BPM과 합쳐져 자주 죽을 수 있
여담으로 메인 레벨의 배속을 높이면 길의 뾰족한 부분인 엇박 구간은 셋잇단으로 뭉게서 처리해도 넘어가지긴 한다.
해당 구간의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
3.6. 11-6 엮인 하트[편집]
11-6 엮인 하트 Weaved Hearts | |||||
BPM | 180 | ||||
타일 수 | 63 | ||||
배우는 패턴 | 사각형 심화 |
6번째 세계와 비슷한 모양의 사각형 패턴이 등장한다.
다만 6번째 세계의 사각형 패턴과 다른 점은, 6번째 세계에서는 먼저 사각형 패턴으로 들어간 뒤에 엇박으로 진행하고 정박으로 돌아오는 반면, 이 튜토리얼의 사각형 패턴은 반대로 먼저 엇박을 들어간 뒤에 사각형 패턴 진입 후 정박으로 되돌아온다는 순서의 차이가 있다.
앞선 튜토리얼보다 박자는 조금 더 단순하고, 한 번 더 반복하므로 급격히 빨라진 BPM만 주의하면 충분히 익힐 수 있는 패턴이다.
해당 구간의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다만 6번째 세계의 사각형 패턴과 다른 점은, 6번째 세계에서는 먼저 사각형 패턴으로 들어간 뒤에 엇박으로 진행하고 정박으로 돌아오는 반면, 이 튜토리얼의 사각형 패턴은 반대로 먼저 엇박을 들어간 뒤에 사각형 패턴 진입 후 정박으로 되돌아온다는 순서의 차이가 있다.
앞선 튜토리얼보다 박자는 조금 더 단순하고, 한 번 더 반복하므로 급격히 빨라진 BPM만 주의하면 충분히 익힐 수 있는 패턴이다.
해당 구간의 박자를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4. 11-X Heracles[편집]
<color=#C8CBE4 > | |||||||||||
| 레벨 제작자 | |||||||||||
Exschwasion | |||||||||||
| 원본 레벨 | |||||||||||
| 레벨 정보 | |||||||||||
곡 길이 2:00 | 타일 수 433 | 배속 목표 x1.2 | |||||||||
| 주요 패턴 | |||||||||||
| 난이도 | |||||||||||
11번째 세계의 메인 레벨이다.
이전 세계의 메인 레벨들에 비해 카메라 효과의 빈도가 크게 늘었으며, 복잡한 타일 이동 이벤트가 적극적으로 사용된 정규 세계이다.
BPM 자체는 이전의 8번째 세계와 10번째 세계보다 느리긴 하지만 여전히 193이라는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길이 서로 겹친 부분이 많아져서 패턴을 아직 제대로 익히지 않았다면 난잡한 카메라 효과와 더불어 혼란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16분박 기반의 박자가 주를 이루지만, 중반부와 일부 구간은 예외로 셋잇단 위주의 박자가 등장하는 등 이번 세계의 주제에 맞게 다양한 다각형으로 이루어진 길 모양의 박자들을 처리해야 한다.
가장 주의해야 할 구간은 중반부에 등장하는 육각형 모양 기반의 셋잇단 박자 구간과 후반부에 잠깐 느려졌다가 다시 빨라지면서 바로 진입하는 우주선 함대 구간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는 패턴의 박자도 특이한 편이지만, 패턴을 진행하면서 길의 박자를 따라 움직이는 정신없는 타일 카메라가 요주의 기믹이다. 이 구간에서 길을 보려고 하면 상당히 헷갈릴 수 있으므로 눈보다는 귀를 믿으면서 튜토리얼에서 배웠던 패턴의 박자를 그대로 입력하면서 돌파하면 쉽다.
후자는 난잡한 이펙트는 없지만, 이전에 나왔던 튜토리얼 패턴 중 가장 복잡한 패턴에 곡의 빠른 BPM이 어우러져 전체 구간 중 가장 어려운 구간으로 평가된다. 이 구간 역시 튜토리얼에서 제시된 패턴과 거의 동일하게 등장하므로 튜토리얼의 '우주선 함대' 패턴에 익숙해지면 쉽다.
정규 세계 최초로 보스전의 컨셉을 사용한 메인 레벨로, 처음엔 느린 BPM으로 2번째 세계와 같은 맑은 하늘의 평이한 분위기로 일자길을 진행하다가 토끼 타일을 밟은 후엔 갑자기 하늘이 보랏빛으로 변하면서 레벨이 시작된다.
중반부의 셋잇단 구간부터는 배경에 보스인 거대한 쥐가 왕좌에 앉은 자세로 플레이어를 노려보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계속 진행하면 플레이어의 행성이 지나간 타일이 보스 쥐에게 날아가 타격을 입히면서 점점 피해를 누적해서 받는 듯한 연출이 이어진다. 더욱 진행하면 보스 쥐는 몸에 점점 균열이 가기 시작하고, 곳곳에 산재한 작은 쥐들은 보라색 삐에로 모자와 함께 마치 세뇌를 받는 모양인 듯 눈이 보랏빛으로 물들거나 아예 몸 전체가 새까맣게 변해버린 듯 분위기가 고조되다가 마지막에 레벨을 클리어하면 최후의 공격으로 보스 쥐는 상반신이 파괴되고 그 안에 본체로 추정되는 빨간 왕관을 쓴 작은 황금색의 쥐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레벨이 마무리가 된다.
여담으로 작곡가 Riya가 이번에도 튜토리얼을 담당했다. 이것으로 Riya는 작곡가로서 공식 레벨에 연속으로 세 번이나 참여한 외주 작곡가가 되었다.
또한 리듬게임 작곡가로 유명한 Yooh의 곡이다 보니 메인 레벨에 쓰인 Heracles는 정규 세계 수록곡임에도 특히 유저 커스텀에서 자주 쓰이기도 한다. [2]
목표 배속은 1.2배로, 기본 BPM이 193에서 231.6로 증가한다. 역시 BPM이 상당히 빠른 편이라 어려운 편이다.
이전 세계의 메인 레벨들에 비해 카메라 효과의 빈도가 크게 늘었으며, 복잡한 타일 이동 이벤트가 적극적으로 사용된 정규 세계이다.
BPM 자체는 이전의 8번째 세계와 10번째 세계보다 느리긴 하지만 여전히 193이라는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길이 서로 겹친 부분이 많아져서 패턴을 아직 제대로 익히지 않았다면 난잡한 카메라 효과와 더불어 혼란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16분박 기반의 박자가 주를 이루지만, 중반부와 일부 구간은 예외로 셋잇단 위주의 박자가 등장하는 등 이번 세계의 주제에 맞게 다양한 다각형으로 이루어진 길 모양의 박자들을 처리해야 한다.
가장 주의해야 할 구간은 중반부에 등장하는 육각형 모양 기반의 셋잇단 박자 구간과 후반부에 잠깐 느려졌다가 다시 빨라지면서 바로 진입하는 우주선 함대 구간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는 패턴의 박자도 특이한 편이지만, 패턴을 진행하면서 길의 박자를 따라 움직이는 정신없는 타일 카메라가 요주의 기믹이다. 이 구간에서 길을 보려고 하면 상당히 헷갈릴 수 있으므로 눈보다는 귀를 믿으면서 튜토리얼에서 배웠던 패턴의 박자를 그대로 입력하면서 돌파하면 쉽다.
후자는 난잡한 이펙트는 없지만, 이전에 나왔던 튜토리얼 패턴 중 가장 복잡한 패턴에 곡의 빠른 BPM이 어우러져 전체 구간 중 가장 어려운 구간으로 평가된다. 이 구간 역시 튜토리얼에서 제시된 패턴과 거의 동일하게 등장하므로 튜토리얼의 '우주선 함대' 패턴에 익숙해지면 쉽다.
정규 세계 최초로 보스전의 컨셉을 사용한 메인 레벨로, 처음엔 느린 BPM으로 2번째 세계와 같은 맑은 하늘의 평이한 분위기로 일자길을 진행하다가 토끼 타일을 밟은 후엔 갑자기 하늘이 보랏빛으로 변하면서 레벨이 시작된다.
중반부의 셋잇단 구간부터는 배경에 보스인 거대한 쥐가 왕좌에 앉은 자세로 플레이어를 노려보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계속 진행하면 플레이어의 행성이 지나간 타일이 보스 쥐에게 날아가 타격을 입히면서 점점 피해를 누적해서 받는 듯한 연출이 이어진다. 더욱 진행하면 보스 쥐는 몸에 점점 균열이 가기 시작하고, 곳곳에 산재한 작은 쥐들은 보라색 삐에로 모자와 함께 마치 세뇌를 받는 모양인 듯 눈이 보랏빛으로 물들거나 아예 몸 전체가 새까맣게 변해버린 듯 분위기가 고조되다가 마지막에 레벨을 클리어하면 최후의 공격으로 보스 쥐는 상반신이 파괴되고 그 안에 본체로 추정되는 빨간 왕관을 쓴 작은 황금색의 쥐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레벨이 마무리가 된다.
여담으로 작곡가 Riya가 이번에도 튜토리얼을 담당했다. 이것으로 Riya는 작곡가로서 공식 레벨에 연속으로 세 번이나 참여한 외주 작곡가가 되었다.
또한 리듬게임 작곡가로 유명한 Yooh의 곡이다 보니 메인 레벨에 쓰인 Heracles는 정규 세계 수록곡임에도 특히 유저 커스텀에서 자주 쓰이기도 한다. [2]
목표 배속은 1.2배로, 기본 BPM이 193에서 231.6로 증가한다. 역시 BPM이 상당히 빠른 편이라 어려운 편이다.
5. 여담[편집]
* 우주선 함대 파트의 박자와 맞도록 곡의 일부가 수정되었다.
* 사소한 변경점으로, 이번 세계 업데이트부터 판정이 뜨는 위치가 밟은 타일의 전 타일 위에서 밟은 타일의 바로 위에 뜨는 것으로 바뀌었다. 또한 판정이 뜨는 효과도 새로 추가되었다. 효과는 크기를 0에서 100으로 Out Back의 가감속으로 키우는 것으로 보인다.
* 사소한 변경점으로, 이번 세계 업데이트부터 판정이 뜨는 위치가 밟은 타일의 전 타일 위에서 밟은 타일의 바로 위에 뜨는 것으로 바뀌었다. 또한 판정이 뜨는 효과도 새로 추가되었다. 효과는 크기를 0에서 100으로 Out Back의 가감속으로 키우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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